미디어, sns, 인플루언서 등을 통해
유행을 시키고.
똥 + 소여물 처럼 생긴 쪼그만 쿠키 하나를
6천원, 7천원, 8천원 부르면서 팔면 개돼지들이 어디까지 사먹을까??? 하는 일종의 테스트 같음.
솔직히 모래알 씹히는 식감의 두쫀쿠가 맛잇어서 먹는 놈은 없을거고
인스타 인증하려고, 남한테 두쫀쿠 먹어봣다 말할려고 먹는거잔어.
마치
'남들도 다 백신 맞으니깐 맞는다'던 레밍들 시즌2 같음.
나중에 사람 몸에 칩 박는 것도 이렇게 유행 시켜서
남들 칩 박으니깐 받아야한다는 분위기 형성 하겟지.
중공인들이 돈벌려고 한국인 이용한거
그건 마라탕이지 두쫀쿠가 뭔 중공이냐
원재료가 중공,이란에서 돈 버는 구조임. 한국인들 또 이용당함 ㅋㅋ
한국인들은 레밍즈 수준이지 ㅋㅋㅋ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