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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공항에서 맞은편 앉은 사람이 쓰고 있었는데

이게 대체 블랙이야 뭐야? 아닌가?

아이폰에 이런 색이 있었나?

인덕션 보니까 아이폰이 맞는데?

싶은 찰나에

아 이게 알파인 그린 아이폰이구나 하고 알아봄













이게 이 컬러의 매력임

평소에는 색을 숨기고 있다가

빛이 반사되면 은은한 초록빛을 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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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색 있는거 쓰기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들이 쓰기에 좋았음

컬러 이름도 알파인 그린 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