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의 기원이 한국에 있었구나.


이 또한 환국의 위엄이지요.


2002년대쯤 게임 퍼블리셔 비방디(지금은 블리자드랑 병합됨)랑 밸브랑 법적 분쟁이 있었는데 


비방디가 밸브와 계약한것과는 다르게 비방디만의 판단만으로 카운터스트라이크를 pc방에서 허가없이 플레이가능하도록 풀었는데 이 문제로 법적 공방이 길어지면서 밸브가 거의 망할뻔함


한국인 인턴(영문명 Andrew)이 한국어로된 법적문서 번역하다가 대조해보는 작업중에 영문쪽 증거문서에서 증거숨기려고 일부러 파기한 정황을 발견함


그래서 밸브는 소송에서 승리햇고 


농담식으로 지금의 스팀은 한국인 인턴이 살렸다 라는 농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