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3일은 아무 문제 없이 별다른 프로그램도 깔지 않고 사파리만 했고, 배터리드레인관련 아무 증상도 없었습니다.
문제는 3일 지나고 부터 맥북을 덮어서 두면 12시간에 70%가까이 배터리를 소모하고 30%밖에 안남아 있습니다.맥북에어를 써봤는데, 24시간 덮어두면 5%도 안닳았던거 같은데, 너무 이상했습니다.그래서 프로그램이 꼬였나 싶어서 충전시키고 아예 맥북 전원을 종료시키고 자고 일어나서 다시 재기동시키면 60%가까이 배터리가 빠져나가서 재시동이 걸립니다.분명 종료를 한건 맞습니다.왜냐하면 맥북을 열면 재시동 소리가 났기 때문입니다.
이상함을 느끼고 아예 공장 초기화를 해서 100%충전해서 두어도 계속 같은 증상이 일어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공식센터 가서 해당 사항들을 얘기하고 맡겨보니, 본인들만의 공장초기화? (맥끼리 하는 초기화가 있다고합니다.)를 하고 그냥 덮어두는 테스트를 진행하니, 6시간동안 15%정도 닳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정도는 정상범주라고 합니다.
아무리 얘기해도 그냥 조금더 써보고 오라고 하셔서, 어제 밤에 찾아와서 93%충전시키고 덮어두고, 아침7시에 열어보니 60%로 33%로가 닳아 있습니다.
그 전보다는 덜한 느낌이지만 제가 m2 맥북에어를 썼을때는 정말 자고 일어나면 5%도 안닳았었는데, 맥북 프로는 이런현상이 정상인가요??
아니 애초에 맥북을 종료시켰는데 배터리가 60%가까이 닳아서 서비스센터에 얘기하니까 원래 종료시켜도 배터리가 닳는다고 하는데 정말 이게 정상인가요??
공식서비스센터에서 돌려주면서, 다음에 오시기 전에 애플 원격 지원? 먼저 해보고 오시라고 하는데, 도데체 진짜 M4 pro 14인치 모델이 이런 증상이 정상인지 궁금합니다 ㅠㅠ
특히 서비스 센터 다녀오고 6시간동안 15%정도 닳고, 93%충전시키고 덮어두고, 아침7시에 열어보니 60%로 33%로가 닳아있는게 정상범주인지 궁금합니다.
고수님들 답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ㅠ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어서 ㅠㅠㅠ 무리해서 산건데..ㅠㅠ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