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마지막 위치 남긴 장소에는 없었음
전원 꺼진후에 분실모드 걸어두긴 했고
혹시나 주운놈이 중고로 팔까 싶어서 중나, 번장, 당근 존나 뒤져봤는데 내꺼 처러 보이는 물건은 안올라옴
전원 꺼진지 5일 지났는데 소식이 없음
경찰서에 갖다줬나 싶어서 Lost112 사이트도 봤는데 없음
이 정도면 그냥 장기간 잠수타려는 속셈이거나 업자한테 넘긴거라고 봐야겠지?
폰은 부품용으로 사들이는거 번장에서 많이 봤는데 워치도 사들이냐?
외관 존나 깨끗하게 썼는데 시발 ㅠ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