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쓰다가 갤럭시로 넘어감
당시 A시리즈가 보급폰으로 알고 있지만 그래도 쓸만하다고 판단하고 넘어감
지금 생각하면 A5X 시리즈를 가야 했다.. A33 요자슥 아빠 휴대폰인 A52S 성능보다 못하더라
그래도 삼성페이, 통화녹음이 편해서 정말 좋았다.
특히 처음에는 지갑을 챙기지 않아도 되니까 좋았는데
갑자기 삼성페이가 초기화 되어 멘붕 되기도 했고 버스 인식 등 여러 오류를 겪기도 했지만
삼성페이는 정말 좋았다 라고 생각함
작년, 2년 정도 쓴 A33에서 탈출하고자 16E 출시하면 사려고 대기 했지만 99만원에 평가도 ㅈ박아서 도망쳤다
그러다가 2월 초 퀀텀6 or 여름에 출시 예정인 퀀텀7으로 바꾸려고 하다가 17E 소식이 들려와서 기대했다.
사실 가격은 99만원이라 별로라고 생각 했지만 평가가 좋아서 구매하게 됐다.
IOS 환경에서 벗어났다가 다시 진입하니까 가장 힘든 건 앱을 새로 설치해야 하는 과정인데
갤럭시에서 아이폰으로 여러 옮겨주는 서비스가 있긴 하지만 일부는 설치되지 않아 일일이 설치했다
또한 IOS에서 한번도 구매한 기록이 없는 앱은 일일이 페이스 인증을 하며 설치를 하느라 다소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금융 업무도 다시 인증 받고 그런 과정이 성가시긴 했지만 금방 적응했다.
우선 아이폰을 사용하니 좋은 점은 너무나도 쾌적하다는 점
예전에 내가 아이폰을 사용했던 이유를 다시 생각하게 해준 부분이다
물론 내가 S시리즈가 아닌 A시리즈 중에서도 저가 라인인 A3X라인을 사용하기도 했지만..
어쨌든 갤럭시에서 아이폰으로 넘어가기 전 중요한게 있다.
당시에는 문자메시지를 삭제하면 문자 휴지통이 없어서 ㅈ된적이 있는데 그건 휴지통이 별개로 있어서 해결 되었고
스팸함도 있는 모습을 보고 아이폰도 많이 발전 했다고 생각했다
통화녹음 문제는 중학생 때 늘 SKT만 사용하던 나이기에 에이닷? 덕에 문제 해결했다.
듀얼 카카오톡 문제이다.
네이버 애플 카페에서 검색을 해본 결과 능력자 덕에 쉽게 보조 카톡 설치했다 해결 끝. 딱히 알람 확인 할 필요 없어서 오히려 좋아
암튼.. 17E 덕분에 맥세이프? 기능도 사용 해보고 카드지갑 뒤에 붙여서 다니니까 좋긴 하더라 비상용 카드라고 해도 무방한듯
보조카톡 방법 링크좀
그 아이폰 네이버카페에서 가장 유명한 곳 가입해서 자료실 가봐 최근꺼
20몇만원 더쓰고 17일반사지. 120hz,aod, 다이나믹 아일랜드, 초광각 카메라, 접사카메라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