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네오: 램8기가. 사실상 웹서핑이나 인강용 윈트북 대체

간단한 취미용 영상편집 정도는 원활히 가능. (1080p)기준

4k영상편집도 출력은 프로대비 50% 낮지만 가능한걸로 보아 마지노선은 확실히 갖춘 작지만 매운 고추.

가격: 99만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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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 사용자에 따라 가성비일수도, 그돈씨일수도 있는 라인.

기본 램 16gb부터 시작. 대부분의 가벼운 취미용 작업 스펙으로는 엔드스팩급.

하지만 취미용으로 맥북에어를 사기엔, 맥북네오를 사도 취미수준의 작업은 떡을 치기 때문에 토. 사구 팽당한 비운의 라인이다.

반대로 램을 24gb 이상으로 올리고, 저장공간을 1tb급으로 옵션추가해 전문적인 용도로 구매하려고 한다?

바로 그돈씨(그돈이면 씨발)가 되어버린다.

이유는 옵션당 30만원 플러스인데, 결국 에어는 팬리스 제품으로 같은 칩셋을 탑재해도 물리적으로 상한선이 명확히 존재함.

또한, 500니트->1600니트 XDR 120hz 디스플레이부터 

와이드 스테레오 포스x6 우퍼 스피커 등등

맥북 프로라인의 모든걸 포기하면서 깡통에어에 옵션을 주렁주렁 다는 짓은 미친짓.


가격: 179만원 스타트 (옵션1당 +30만원)

-> 24gb만 해도 209만원이고 1tb 업글시 239만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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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기본 1tb스타트.

업계쪽에선 m1 max엔드스펙 1세대 구입후 아직까지 현역으로 쓴다(잇섭포함)

그런데 이번 m5는 m1 max를 가볍게 넘는건 전세대와 동일하지만 메모리 대역폭부터 ssd읽기쓰기 속도까지 최소 2배이상 괄목적인 성능향상을 이룸.

무려 깡통모델이 말이다.

따라서 잇섭 언케도 이번에 m5 깡통을 산 이유가 바로 그거다.

언케 입에서 ”가성비“라는 단어가 나온 제품.

맥북 칩셋 성능은 이미 전문가들에게도 너무나 오버스펙이다. m5깡통이 이미 m1 max 모가지 딴지 오래다.

가격: 269만원 스타트 (1tb)


[결론]

본인이 프로가 아니다: 맥북네오 

업계 종사자다 : 맥북 프로 깡통

전문가 : 맥북 프로 옵션추가


맥북 에어의 포지션을 한마디로 정리해준다.

맥북 네오로 떡을 치는 수준의 작업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놈들이 남들보단 조금 더, 초보티는 벗고싶어서 어중이 떠중이마냥 조금 더 돈은 쓰고싶은 심리를 이용한 미끼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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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들은 맥북 네오사고 취업한 뒤에 맥북 프로로 넘어가라. 

맥북에어= 아이폰 에어급 그돈씨(발) 최악의 미끼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