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는 진짜 지금생각해보면 사용자 편의성이라는 개념이 애플에게 있기는한건가? 수준이였음
램크루지 병신짓 해놔서 어플 켜지지도 않는데 또 모든어플 닫기가 없어서 하나하나 다껐어야 했음
모든어플 닫기가 필요없다는 애플의 주장이 현실화 된건 최근의 일임 ㅋㅋ 병신들
제어센터도 없어서 와이파이 끄거나 블루투스 뭐 변경하는데 쌩 난리 쳤음
깡통 용량을 말도안되게 낮게해놔서 카톡 사진오면 카톡이 안열리는 사람도 있고 ㅋㅋ
사진이동은 아이튠즈라는 병신같은거 이용해야하는데 또 그 방식이 논리적으로 말이안되서 사진날리는게 기본값이였음
아이폰만 쓴사람도 정확한 이동방식을 설명해보라하면 설명할 수 없는 수준이였음
에휴 진짜 이때부터 쓴사람은 조심해야함
내 첫 스마트폰이 4s였는데...초딩때 아빠가 쓰던거 물려 쓰고 그랬어 - dc App
나 5s로 시작했는데 당시 아이폰 많이 없어서 아이폰이면 진짜로 애들이 신기하다고 한번씩 보여달라했었음
캬 우월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