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은 키보드에 자동 번역이 있거든.

내가 영어로 답을 해야 할 때 

한글로 쓰면 알아서 영어로 치환됨. 

영어 뿐만 아니라 중국어, 베트남어 모두 가능함.



그리고 화면 하단을 길게 누르면 구글렌즈은 키보드에 자동 번역이 있거든.


내가 영어로 답을 해야 할 때 

한글로 쓰면 알아서 영어로 치환됨. 

영어 뿐만 아니라 중국어, 베트남어 모두 가능함.




그리고 써클 투 써치도 좋고 거기에 포함된 번역 누르면

내가 지금 보고 있는 화면의 외국어는 모두 한글로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오버레이됨




곧 아이폰도 제미나이 연동되면 이런 기능 들어오겠지?


애플 자체 번역은 씹쓰레기 급이라 안 쓰고


단축어 이용해서 클로드에다가 연결시키려고 했는데 잘 안 되더라. 

무조건 스크린샷을 저장해서 클로드 앱에다가 올려서 번역을 요청하는 그런 수동적인 형태만 가능함.



직관적으로 바로 되지는 않더라. 키보드도 마찬가지고.  내가 한글 원문을 써서 번역해달라고 하고 번역된 걸

클립보드로 복사해서 붙여넣는 방식만 되지, 갤처럼 키보드 입력하면서 바로 직관적으로 되진 않으니 아쉬움



아마 지원 될꺼야?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