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로 썼던것만 좀 적어봄


아이폰5 (2017년)

- 내 첫 아이폰 당시 2017년 상반기라 마지막 지원 받고 곧 뒤져가는 운명이였는데 그래도 쓸만했었던 기억이 남. 별개로 지문인식 없는 건 좀 불편하긴 했슨

아이폰6s (2017년, 2022년)

- GOAT였던거 같음. 2기가 램이라 버벅거림도 크게 없었고 내 기억속엔 걍 언제쓰던 국밥같은 폰이였음. 물론 지금은 아니겠지만 지원 막바지인 22년도 상반기까지 진짜 쓸만했음

아이폰6 (2018년, 2019년)

- 쓸때 당시엔 버벅거림이 좀 있었는데 참고 쓸만한 정도였던거 같음. 정말 많이 분해도 해봤고 여러대 만져봄. 용돈벌이 소소하게 했던 고마운 폰임. 

아이폰XR (2020년)

- 첫 Face ID 아이폰이였음. 해상도 ㅈ박은거에 비해서 쓸만했던 기억이 있고 정말 빠릿했고 배터리도 꽤 오래 갔었음. 만족했던 기기

아이폰XS (2021년)

- 얘는 내가 배터리랑 액정을 싸구려로 갈아서 그런지 쓸때 좀 문제가 많았음. 별로 좋은 기억은 없슨.

아이폰11 (2021년)

- 배터리 씹깡패에 야간모드 ㅈ사기 아이폰. 쓸때 정말 기분 좋았음. 요즘 쓸려니까 많이 버벅거리더라

아이폰11프로 (2021년)

- 얜 뭐지 싶은 애매한 아이폰. 화면이 좀 좋았었던거 같음 쨍하고 카메라도 괜찮았음. 배터리는 별로더라

아이폰7 (2022년)

- 폰 박살나서 친구꺼 사서 잠깐 씀. 지원 막바지 였는데도 나름 나쁘지 않았던거 같기도?

아이폰8+ (2021년)

- 크고 배터리 오래가는 폰. 이거 빼곤 기억이 안남

아이폰14프로 (2022년, 2023년, 2024년)

- 내 첫 새폰.. 존나 무거웠고 다이나믹 아일랜드 생각보다 유용하게 썼음. 난 특히 음악 재생할때 멈추거나 넘길때 진짜 편하더라. 얘도 골드 색상 빼고 사고팔면서 다 써봄

아이폰13프로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 GOAT. 무게는 무거운 편인데 애플의 프로모션 최초적용 모델 답게 정말 눈이 편했음. 배터리는 별로 였는데 정말 육각형에 가까운 휴대폰이였던거 같음. 지금도 서브로 쓰는 중

아이폰15프로 (2025년)

- 이새낀 너무 뜨거움... 정이 잘 안붙었던 폰이였음

아이폰16프로맥스 (2024년)

- 얘도 새폰으로 샀는데 얘 강화유리 붙이니까 터치가 점진적으로 씹히더라? 아는형한테 싸게 넘겼는데 그형도 쓰면서 문제 많았던거 보면 걍 뽑기 ㅈ같이 한 듯

아이폰15프로맥스 (2025년, 2026년)

- 얘도 좀 뜨거운 편이였는데 그래도 15프로보단 덜했음. 발열만 잡았다면 내 최애 아이폰은 얘였을거임. 가볍고 C타입에 들어갈거 다 들어가있는 정말 이상향에 가까운 폰이였음. 물론 지금은 팔아버림. 


그 외 기억도 안나는 잠깐 쓴 아이폰들도 많았는데 다 기본은 했던거 같음. 


지금은 아버지 사업 물려받는거 때문에 갤럭시 메인으로 쓰는 중인데 나중에 16프맥 시세 좀 내려가면 서브로 업어와서 쓸 생각 있음.


그냥 새벽에 심심해서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