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실가서


아이폰 13 프로 헬스70% 짜리 배터리 서비스 받음. 재고는 앵간해서 있나보더라. 40분? 50분? 걸림.



간김에 3월초에 산 m5 패드프로 랑 펜슬프로,  펜슬 인식 안되서 가지고 감.

13인치 샐룰러 512 기가.



초기화 몇번씩 하고 하드웨어 점검 돌리고 다 하더니 결국엔 패드 프로가 초기 불량… 테크니션들이 앵간해서 펜슬이 불량인데 패드가 불량인건 진짜 흔치 않고 자기들도 처음 본데.


사용한지 30일은 넘었거든. 3월 10일에 활성화 해서. 

그래서 아마 얼마 쓰지는 않았는데 리퍼 모델로 받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