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자체에 헛점이 나올수밖에 없고
이런 헛점을 해커가 인지하면 그곳으로 공격이 가능하고
한번 뚫리면 그것에 기반해서 지속적으로 더 뚫리는게
가능하다. 물론 일반 안드로이드 만큼 광범위하게 털리는것은
아니지만. IOS얘기하는거다
반면 운영체제 자체가 보안관련 하드웨어와 함께 구조적으로
연속해서 털리는것을 막아주게 설계된것이 안드로이드기반인
Graphene OS임
그래핀도 어떤 한 지점을 공격하면 뚫리긴 뚫려
위와같은 이유야 헛점은 분명 존재할수 있으니깐,
근데 중요한것은 뚫린 그곳으로 공격이지속되는것을
구조적으로 차단 시킨다는것임
구조적으로 그렇게 설계되어있어서 그래핀이 보안 최강의 OS라는것임
그냥 감옥에 갇히고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는거잖아
그렇게 볼수도있지
근데 극강의 프라이버시가 필요할경우엔 말이지,
메인폰 만큼은 감옥에두고 쓰고 서브로 자유로운 생활해야지
지랄을 하네. 아예 오픈소스에 허벌러 털리는 것보단 낫지 이 삼엽충새끼야
오픈소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로로나 봐라
저글에 써 있잖아. 폐쇄된 sw hw가 답이 아니라고 ㅋㅋㅋㅋㅋ 이해가 안가?
일단 차가 빠르게 달려야 안전벨트가 의미가 있는건데 시속 30km 리밋 걸어둔 상황
그래 맞어. 근데 극단적인 보안이 필요한 사람에겐 아이폰보다는 그래핀os 폰임.
ㅋㅋ 너의말은 근데 적절한 비유는 아니다.
40키로로 달리는 차에 달린 언제가는 끊어질 수 있는 안전벨트와 30키로로 달리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끊어지지 않는 안전벨트라고 비교하는게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