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3 3년넘은할배 어느날갑자기 10퍼때꺼지고 다음엔 30퍼때 꺼져서 치매가왔나했는데 그렇게 꺼질때마다 점점악화돼서 나중엔 충전기안끼면 바로꺼지다가 켜지지도않게됨


처음엔 당연히 비정상적인 오류니까 무상수리 해주겠지하고 알아봤는데 as기간지나면 다들 돈내고 수리하는분위기라 가격부터알아봄 

근데씨발 14만원 이게맞노 좆플 좆쿡 갤럭시살걸 하다가 결국 사설수리는 리스크있어서 눈물머금고 공식센터감


근데씨발 안켜지면 80만원 켜지면 14만원이라네? 수리점 오기전 마지막까지 안켜졌어서 그냥 사설수리 맞길 각오하고있었는데 내 할배폰이 마지막힘을 쥐어짜서 켜졌다가 설정들어가면 꺼지고 반복하다 결국 켜져서 사활이걸린 애플검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4에 극적타협됨. 


3시간 기다리래서 근처에서 피시방갔다 짬뽕때리고 수리점다시갔는데 왠걸 갑자기 무상으로 해줬대 

증상은 배터리팽창이었는데 이게 정상노화교체는 아니고 배터리결함이었나봄 덕분에 배터리성능 56퍼따리 할배 꽁짜로 회춘하심 쌀먹썩섹쓰


요약 갓플갓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