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사자마자 애플케어를 바로 드는건 좀 아닌거같음


1년안에 임박까지 아슬아슬하게 쓰다가 애플케어 드삼

내 생각인데 일반적으로 새폰사고 1년안에 고장나는경우는 거의 없는거같다 생각함.

만약있으면 운이 드럽게없거나 본인이 억하게쓰는거임


공식 수리점에서 대응하는방법이 초기때랑 완전 달라진거같음 ( 좀 좆깟음)

애플케어가 있으면 엔지니어 입장에서는 피해가가는게 최대한 적기때문에 왠만하면 수리를 해주는거같음

애플케어가 없어도 수리는 해주는데 금액대가 아주 커짐


근데 여기서 문제점이 좀 있음

겉부분이 문제가 생겼거나 조금이라도 파손흔적이있으면 본인은 그냥쓰고싶은데 예를들어 내부 회로도나 배터리 교체를 받고싶을경우에  안해주는거같음

할려면 다 바꾸겠다하면 해주는거같음 (애플케어 없다는기준)


이게 좀 좆깟음ㅇㅇ

그러니까 엔지니어가 내부에 수리를 하고싶어도 외부가 문제면 손대다가 문제생길까봐 안해주는거같음 걍 개 좆깟은거같음


결론은 걍 애플케어 끝나면 공식에서 왠만하면 잘안해주니까

걍 사설가라 


내 생각엔 애플케어 끝나면 그냥 아이폰유저 취급 안해주는 기분이랄까 

혹시나 애플케어 끝나더라도 공식에서 최대한하다가 안해준다하면

그때 그냥 독립사설가서 수리받아라.

병들어도 뭐.. 쓰긴써야하니까..


난 그래도 오랫동안써서 26년도에 병든 폰 됬네 ㅋㅋㅋㅋㅋㅋ 더 우려쓰다가 뻗을때까지 되면 그때 바꿔야지~

난 좆노답 13프로임 ㅋㅋㅋ 한 4년 조금더되게썻네


난 아직까지 술처먹다가 후면 망원부분 유리깨져서 그것만 사설에서 유리부분 수리하고

배터리 사설에서 걍 교체해서 막쓰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폰 걍 개쩔긴함ㅋㅋㅋ

병든부품 수리해서 써도 잘버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