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모만 봐도 이게 사람 새끼인가?
싶을정도로 애플을 종교적으로 추종하고 잇음.

이 새끼들은 마치 애플이 하나님이고

아이폰이 예수님인것마냥 세뇌되서 이들에

대한 비판이 나오면 절대 참지 않고 반론을 제기함.

마치 삼성 갤럭시가 사탄이라도 되는냥 

애플에대해서 비판을 하면 반사적으로 갤럭시

보단 어쩌고 하는말이 튀어나옴.

그들에게 잇어서 애플 제품을 삿다는건 

인생 유일의 업적이자 인생 최대의 업적이어서

애플제품에 흠집을 가하면 마치 자신의 인생이

부정당하기라도 하는냥 게거품을 뭄.

그냥 애장연 새끼들은 상대 안하는데 답.

평생 동안 애플한테 돈 바치다가 디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