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7부터 이어져 온 그 전설적인 폼팩터를 극한까지 우려낸거라 대화면의 조류에 휩쓸리지 않는 그들만의 확고한 종교임

단순히 오래된 기기를 쓰는 차원을 넘어선 아이폰의 원천적 철학을 수호하는 이들의 성역임

사실상 종교의 영역이라 신앙심으로 선택하는 고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