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고나서 잘찍히면 좋고
잘찍으려고 여러번 시도하기도 하는데

나중에 추억 회상하면서 사진 다시 보게되면
사진 퀄리티보단 그때 추억만 생각남

15~20년 전 필름카메라로 찍은 사진들
가끔 볼 때 사진 퀄리티 신경 안쓰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