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역시 제조업에서 2년정도 일했었고
사전예약 안사고 최소 출시후 3개월후에 산다.
왜 사전 예약 안하냐고
일반인은 잘 모르는데 처음에 자동화 공정 시작할때
이것저것 사람이 수치 보정한다. <-------미세 불량 제품들 (사전예약에 팔리는 것들 ;;)
그러니까 계가가 조립과정에 사람이 수치넣어준 대로 휴대폰을 찍어 내는데
기계 하나당 하루에 몇쳔개씩 생산이 된다.
사전예약이 싼거 같지만. 불량폰 구매 하는거기때문에 추천하고 싶지 않다 (정말 급한 사람만 사전예약해서 써라 )
특히 삼성폰은 오차 정말 많고 (사람이 대부분 수치화 해서 기계에 입력하기때문에)
아이폰은 그나마 사람이 수치화 하는 작업이 적다. ( 레이저로 정밀 조립하는 시스템이 많이 도입되어 있다 )<----즉 아이폰은 그나마 사전예약폰 사도 무난하긴하다.
레이저 측정장비가 고가라서 아직까지는 사람이 직접 수치화 하는게 싸게 먹혀서 대부분의 공장장비에 레이저 측정장비를 사용안한다.
초기 물량 몇천만대 미세 오차안팔면 회사는 망하겠지. ㅋㅋ
저정도 오차는 불량 아니다. 일반인은 모른다. 사용하는데 전혀문제없다. 그래서 그냥 사전예약때 조금더 좋은 해택에 팔아 버린다.
오차상관없으면 사전예약하면되고
그래도 정상폰 (그러니까 정확하게 조립된 폰 구매하고 싶으면 최소 3개월기다렸다 사라)
뭔소리야 안팔려서 3개월뒤 사도 재조일이 출시일인데 - dc App
정성글추 - dc App
ㅇㅇ 삼성은 더 심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