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2021년까지 스마트폰 출고할때 기본으로 필름 붙여져 있는 상태로 출고
2022년에 갑자기 환경보호 주장하며 안붙여준다고 공지
이때 애플 따라서 그런거라고 아는 사람 많은데 실상은 전혀 다름
국내 중소기업 서 자동으로 스마트폰에 기스 없이 필름 붙이는 기기를 한국서 최초로 개발에 성공
이후 삼성과 계약후 공급함
삼성이 이 돈도 아깝다고 다른 삼성 협력업체에 설계도 넘긴후 베끼라고 지시
카피에 성공하자
기존 협력업체와 계약 끊어버림
기기 넘긴 협력업체에 헐값으로 재계약
이후 국정감사에서 탈탈 털렸고 당시 삼성전자가 공식인정
기술 뻇어먹은거 걸림 + 애플이 환경보호 주장하며 원가절감하는걸 본 삼성전자는
똑같이 " 환경보호 " 로 언플하며 넘어감
이후 삼성을 상대로 소송걸었으나
이후 삼성을 상대로 소송을 걸어 이겼으나
삼성공화국이라 또 솜방망이 처분
삼성이 설계도 협력업체에 다 뿌려버려서
이미 온갖 기업에서 우회기기 탄생해 카피작들 쏟아져나왔고
삼성은 법적책임 졌으니 나몰라라중
한국은 일단 먼저 대기업된 기업들이 중소,중견기업 기술 다 훔쳐서 사다리 걷어차버리고 망하게함
법? 대기업 망하면 나라 망한다는 기적의 논리가 적용돼 솜방망이 처벌받음
이게 나라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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