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들 제품들이 나오고있긴한데

애플은 폴더블의 모든 단점을 한방에 깨부수고 완벽하게 출시함


1. 폴더블 특유의 병신같은 비율 문제를 애플은 와이드 형식으로 풀어서 해결함. 그마저도 경쟁 제품이 없을정도로 레터박스 크기가 가장 작고 비율이 완벽함

2. 폴더블 특유의 힌지 문제때문에 내구도 박살에, 눈에 보이는 짜증도 큰게 단점인데 애플은 이걸또 거의 안 보이는 정도로 획기적으로 발전시켜서 출시함

3. 폴더블은 디스플레이가 내부에 2개,  외부에1개 총 3개라    우리가 쓰는 일반 휴대폰은 1개인것에 비해 많은 디스플레이 덕분에 배터리가 매우 부족함
큰 배터리를 우겨넣기에는  공간도 부족하고, 굵기가 너무 커지면 또 제품성이 떨어짐

애플은 이걸 최고급 배터리를 탑재 예정이고 용량까지도 휴대폰 최초로 가장 큰 배터리를 탑재하여 출시해서 완벽하게 해결됨



4. UDC 문제도 타사, 중국쪽 뭐 경쟁은 못되지만 유사 제품들은 해결 못한걸  애플 아이폰 폴드(울트라)는 UDC 채택으로 완벽하게 해결함



문제는 세계 시황 자체가 램부터 시작해서 모든 전자기기 부품들이 매우 대란인 상황이라, 물량 부족임
타사 유사 제품이 아닌

애플에서 출시하는 아이폰 폴더블폰을 사려는 사람은 전세계에 수요가 이미 너무 많이 쌓여있어서
톡까놓고 얘기해서

500~600에 팔아도 살사람 넘쳐나고 3일이면 품절임

비전 프로를 욕하고 헐뜯는 정신병자들은 망했다고 헛소리하지만  출시 1일 6시간만에 손익분기 넘었고  약 3~4일만에 품절대란으로 수요 부족에
매출, 순이익 파괴적으로 달성한 성공한 사례임
제품의 인지도나 인기, 시리즈화를 위한 대중의 선택에서는 제외되었고, 망했다고 욕하는애들이 이 부분을 말하는거면 맞는 말이지만

이미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으로 보면 3일만에 회수하고도 막대한 수익을 내고 일주일차에 이미 수익화는 성공적으로 완료됨.

암튼
아이폰 폴드는 비전프로에 비해서 마이너한 제품도 아니고

폴더블 폰은 시장이 매우 작지만, 유사 제품들도 최근에 잘 팔리고 있는걸보면,  점점 커지는 분위기인데

애플이 출시하는 폴더블은 수요가 막대해서
아마 한국기준으로 보면

1년안에는 절대 못구할듯, 예약구매 조차도 초도 물량 부족으로 확보하기 힘들 수 있음
톡까놓고

아이폰 폴드 500~600에 팔아도 살사람 넘치고 이미 품절은 확정임.

물론 1테라 기준으로 350 언저리하는걸 언플하면서 욕하던 정신병자들과 기레기들 많았지만 (경쟁사나 타사제품도 1테라에 프리미엄 라인이면 다 그렇게함)

일반인 기준으로 256기가 용량이 주류고,
애플은 타사에 비해서  아이클라우드 의존도와 활용도가 좋아서  1테라 까지 쓰는사람은 찾기조차 힘들고

256기가는 200만원대 중후반대에 판매될 예정이라 가격도 저렴해서 품귀 대란일듯

시리즈는 애초에 세로로 긴 형태보다  여권형의 4:3에 가까운 이 비율이 정답이 맞고, 시리즈로써 큰 성공을 할듯

한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폴더블 한번 써보고 바형으로 가서 불편함 못느낀사람은 없을듯


제품 내구도 병신인 문제,
AS 정책,
힌지 주름 거슬리는것,
배터리 용량 작은것,
펀치홀때문에 화면 가려지는 짜증,

이 모든걸 애플 아이폰은 전부 해결하고 나오는거라 경쟁 제품 자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