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eb8474bd816cf63de7e9e110892068d3c21df01907df957369b3825f7e0fecad172a122a82316fbe4b6de1a7840956ae82e8

딸기시루도 전에
라플도 전에
아필프도 전에
카칭도 전에
흰밤도 전에
우리에겐 디온리가 있었다.

오랜만에 들으니 넘 좋다
왜 까먹고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