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48973b48169f53ee8e9ec46d37468ded3f0fb2cfb583b6e785171e94bc5c6fadee09c223a736f890a329b6c6f1ebe803407

가지 사이에 꽃 피듯 보컬라인과 화음들이 쌓이다가

오직 하나의 담딤한 멜로디만 존재하는 브릿지를 지나고나서

가사마저 반대로 바꿔버리고는

강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각인시키고는

꿈처럼 끝나는 노래

그런 노래를 좋아하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