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사이에 꽃 피듯 보컬라인과 화음들이 쌓이다가 오직 하나의 담딤한 멜로디만 존재하는 브릿지를 지나고나서 가사마저 반대로 바꿔버리고는 강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각인시키고는 꿈처럼 끝나는 노래 그런 노래를 좋아하네 나
힐링에 최적화되있는 편한 곡이랄까? 명곡이지
넘조아 어제밤에도 듣다울엏오
크 시적인 표현이야
어느새벽에 써봤다가 다른 새벽에 올렸오 지금 보니 부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