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o Good
1절 후렴 "난 뛰어들어"
이 가사를 유독 좋아함
쏘굿 들으면 거의 매번 다시 돌려듣게 되는 파트

2)  Love Is The Way
2절 벌스 "시선이 닿을 때면 ... 감기인 걸까"
말이 뭐 필요한가요
랩도 쫀득하고 그 유명한 감기인 걸까가 있는데

3) Remember Forever
1절 벌스 "세상이 잠든 듯이 ... 추억이 돼"
이것도 자주 돌려들어
현이의 소중한 보컬이 잘 담겨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