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Wings
3절 애드립 "우릴 향해 빛나 Weah"
윙스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추가로 윙스 1절 벌스인 "가끔 우린 마치 ... Like a diamond" 부분도 진짜 좋아해

5)  Sunflower
브릿지 애드립 "한발 두발"
브릿지 "사랑한단 의미 ... 속에 있어 Around"
원래 최애 파트까진 아니었어
근데 갤질하다가 알게 됐는데 가성이 진짜 대박이더라고

6) Bubble
브릿지 "같은 달을 봤어"
이거는 말뭐 22222
무샘이었나 그때부터 해서 음원 발매 전에 버블로도 불러주고.. 참 좋은 파트지


솔로곡도 진짜 좋아하는 파트 많고 옛날 곡들도 좋아하는 파트 많은데 너무 많아질까봐 그냥 가장 먼저 생각난 쏘굿부터 해서 6개 꼽음

스탙라도 아필프도 카칭도 딸기시루도 레드드레스도 허프앤퍼프도 두번째데이트도 걸넥도도 디온리도.. 그 외에 내가 언급 안 한 수많은 노래에 있는 현이 파트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