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아필프란..
현시회 오픈 첫 날에 갔었거든 밤?? 저녁?? 현시화 갔다 나오니까 하늘 깜깜했음

거기서 산 MD에 있던 아필프 음원 QR코드로 다운로드 하고,
따뜻선선한 봄바람 부는 밤에 석촌호수 걸어다니면서 주현이가 좋아하는 달 구경 하면서 아필프 음원을 들었었지.
현악기 소리 들리면서, 주현이 음색이랑 봄느낌 낭낭한 음원 들으면서..

가사도 이쁘고, 여러모로 안 이뻐할 수 없는 곡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