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로 입장 대기할 때 보이는 조형물과 현 계단 내려가자마자 보이는 포토북과 포카들 아기자기한 티브이 벽면에는 큰 화면 캬 배경으로 사진 찍고 싶었는데 혼자 가서 실패 뽑기로 뽑음 편지도 써주고 감성 미쳤 나가기 직전에 보이는 또 다른 티브이 자체휴강 때리고 갔는데 후회없는 관람이었습니다
후기추!
후기 감사~~
후기 잘봤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