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편하게 정면만 응시하려고
2층 좌석 노렸는데 취소표가 너무 안나오는데다
스탠딩은 간간히 자리가 나오길래
생애 처음으로 한번 도전해볼까도 고민중.
(주현누나를 근거리에서 볼수 있는 기회.)
스탠딩의 경우, 키가 70만 넘어도 뒷편에서도 볼만 하다는 썰이 있는데 혹여나 전봇대가 걸릴까봐 조금 고민중. (내가 키가 70대 초반임.)
다만 물품보관소에 짐 맡기거나(솔직히 돈 쓰기 싫음.)
스탠딩 특성상 화장실 다녀오는 것도 엄두가 안나고
또한 생수나 슬로건 같은걸 바닥에 놔둘수도 없고....
여러모로 갈등중이다.
특히 난 두시간 이상 계속 서있기가 힘듦.
지금 어디로 갈지 내적 갈등중인데
혹시 스탠딩 경험담이 있다면 알려줄수 있는지요?
- dc official App
이번에는 지난번이랑 달라서 스탠딩 어떨지 모르겠음 오히려 지난번 스탠딩 뒤라도 보다 잘보일거같기도? - dc App
그런가?? 일종의 딜레마네.... 혹시 스탠딩 해보셨다면 짐 놔두거나(특히 생수나 슬로건. 물품보관소는 자리가 꽉 차지 않을까 우려됨.) 화장실 이용하는건 어땠나요?? - dc App
@로니 짐보관소는 락커가 아니라 호텔 캐리어 보관처럼 쌓아두고 태그주는 형태라 자리걱정은 안해도되고 화장실은.... 난 공연중엔 한번도 안나가서 모르겠는데 보통 여자화장실은 기본적으로 줄서야하는게 모든 콘서트 기본이라... 남자는 아니고 근데 지난번이랑 콘서트장소가 다른게 변수야 - dc App
보관소는 사용 안해서 모르겟고 힙색에 민봉이 물 사탕 넣어감,, 화장실은 안 가고 스탠딩은 앞자리로 계속 뚫고 가면 좋은데 애매하면 차라리 뒤로 빠짐
그럼 번호가 크게 의미없는걸까요?? 지난해는 좌석에서 관람해서 모르겠으나 촬영은 어땠는지요?? - dc App
@로니 입장순서긴 하지만 들어가서는 또 내가 어케 하는지에 또 다르니까,, 촬영은 난 아예 안 해서 앵콜 때만 찍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