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중앙 좌석 아니면 못즐기는데다
두시간 이상 못서있는지라 열라 고민했는데
결국 돌출 스탠딩으로라도 잡았다 ㅠㅠ.
거기 말고는 죄다 시야제한석이더라.
스탠딩은 생애 처음인데 혹시 모를걸 대비해
간간이 취소표를 들여다볼것임.
다만 짐 맡기는 것도 그렇고
슬로건이랑 생수 놓는 것도 그렇고
특히 화장실 갈때가 제일 걸린다.
내가 남자 치고는 키(171cm)가 작은 편에 속해서
촬영때는 더더욱 부담되는데
스탠딩은 처음인지라 조언을 구해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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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이 즐기자
나도 처음임
나도취소표 기웃거리는데 뭐 쫌 있으려나..ㅠㅜ
그나마 넘치는건 스탠딩이나 시야제한구역뿐이야. 예매 마감 전까지 끝난건 아니니까 수시로 들여다보자고요 ㅠㅠ - dc App
2층 지정석도 있긴하네.. 그런데 영 포지션이 구려 보임;;;
@존경하는손승완선생님 맞음. 시야제한구역뿐이라 할수없이 돌출 스탠딩을 잡았어. 애로사항도 많고 위치는 어떻게 될지 가봐야겠지만 그래도 이것이 최선이었어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