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광고에 자주나오는 김태희표 미소는 더이상 바랄것이 없겠다.
앞으로 김태희가 모델이아닌 연기자로서도 대성하려면..
그 아름다운 얼굴로 표현할수있는 감정의 폭을 넓히는 훈련이 필수일것이다.
(이 친구는 어릴적부터 그녀의 특수한 상황때문인지 다양한 정서를 표현할 필요없었을수도...미소한방이면 만사 해결이었을수도)
첫째.....냉정한 표정........(이건 그런대로 문제없다)
둘째.....냉정하지만 실은 속으로 슬픔이 넘치는 표정... 이건 많이 연습해야한다.
셋째.....냉정하지만 속으로 분노가 이글거리는 표정....이역시 많이 연습해야한다.
넷째....초조한 표정.....................................................이건 정말 많이 연습해야한다.
다섯째..긴박함속에서...냉정함을 유지하려는 표정........많이 연습해야한다.
여섯째..충격에 휩사인표정............멍하기도하면서.......놀라움........(눈만 크게뜨는거로는 안됀다)
일곱번째...웃지만 속은 우는표정...............................이런건 해본적이있을라나 모르겠다.
여덟번째....상대가 가소롭게느껴져 조소하는 표정.......많이 연습해라.
아홉번째...모든것이 허탈하게 느껴져 기운이 빠진표정.....많이 연습해라.
열번째....냉정하지만 속으로 감격한 표정.........................많이 연습해라.
이정도만 카메라 세워놓고 혼자 연습 몇달만하면.....연기자의 반열에 오를수있다.
최고의 미소를 가진 모델에서 최고의 연기자로 도약되길 바라며.....한 팬이.........
입은 풀었고 표정은 아직 못풀었죠. 님글에 발성과 발음에 대한 지적은 없군요. 사람들 보는 눈이 대체로 비슷합니다. 이번에 확실히 대사치는 감은 잡았고 시청자로 하여금 발음이 씹혀서 들리거나 했던 적이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연기안할때 다큐 나레이션, 시낭송 녹음같은 거 하면서 연습많이 한 효과가 있어보입니다. 다음부터는 님말씀마따나 눈에 깊이를 부여하고 표정만 풀면 큰 폭의 연기향상을 기할 수 있겠네요. 갑자기 연기득도를 할수는 없을테고 풍부한 표정만 차기작에서 보여준다면 만족하렵니다.
갤보다는 팬카페에 올려주는 게 더 좋을 것 같은데 \'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