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contact한 태원 관계자분에게
시상식 티켓을 구해줄 수 있나 문의도 할겁니다.

12월 31일까지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내일 결정내리고
늦어도 수요일까지 트로피나 감사패 주문 들어갈겁니다.
관심 있는 횽들과
총알지원 해준 횽들의 의견모아서 내일 회의에
구체적인 지원방법이 결정되었으면 합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드라마가 종영한 시점에서 수고하신 분들이 200명이
넘는데 그 분들을 다 챙기기에는 총알이 많이 부족한 관계로
시상식때 주연배우분들께 감사패와
간단한 선물정도 증정하는 시간이 됐으면 합니다..
종방연에 모인 총 인원이 200명도 훌쩍 넘겼다고 하더군요..
감독님이랑 작가님까지 챙기면 좋겠지만.. 총알관계상...
처음 계획대로 머그컵을 준비하더라도 그게 과연
스텝들에게 무사히 전달될지는 확신할 수 없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괜시리 태원에게 나눠주라고 일임했다가
사무시 한켠에서 먼지만 쌓이지는 않을까 내심 걱정이 됩니다...
고생한 스텝이 아닌 제 3자가
득템하는 결과가 생기지는 않을까 염려도 되구요...
그러니.. 내일 구체적으로 의논하겠지만
배우들에게 감사패와 작은 선물로 준비하는게 어떨지
의견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