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12201554241003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있던 지난 2일 경미한 감기 증상이 있어 여의도의 한 병원에 감기 주사와 피로회복을 위한 링거를 맞기 위해 들렀는데 혹시나 해서 신종플루 검사도 받았다”고 공개했다. 이병헌은 병원에 가기 전 약간의 열이 났으며 기침과 재채기 등 감기 증세도 동반하고 있었다. 관계자는 이어 “검사한 다음날인 3일 확진 판정을 받고 곧바로 타미플루를 처방 받아 복용했다”면서 “이후 1시간만 새우잠을 잔 뒤 다시 밤샘 촬영을 계속했다. 연이은 밤샘 촬영에도 워낙 건강해 2~3일 만에 다 나았다. 건강관리가 철저한 사람이라 빨리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헐..... 아침에 기사 검색해 보다가 가슴 쓸어내렸네, 그 정신 없는 와중에 신플까지 겪었다니 ㅠㅠ

저런 스케쥴 속에서도 후딱 나앗다고 하니 꿀횽이 그저 대단할 뿐이고 고맙고 그렇네 ;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