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 종방하고 나서 따로 모여서 코멘트 딴것 같더라만.
내용은 알차고 좋았는데

준호횽, 소연횽도 피곤이 가시지 않은 얼굴이고
태희횽은 감기까지 걸린것 같던데...
병헌횽은 피곤함을 넘어선 경지 ㅠ.ㅠ 목소리도 잠겨있고 눈이 풀려있어 ㅎㄷㄷ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무척이나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견뎌준게 대단하고 아이리스 팬으로서 고맙네.
일정 마무리하는대로 시상식 전까지 부디 잘 쉬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