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스페셜 잘 보고 왔나요? 오랜 기간 동안 고생하며 촬영한 제작진들 스탭들 모습과

아이리스라는 작품에 자부심과 애정을 맘껏 드러내는 배우들을 봤나요? ;ㅈ;

그런 드라마를 잘 봤다는 아이리스 갤러들의 고마운 마음, 꼭 전해주는 이벵하려고 합니당


문제는 아직도 구체적인 방안을 확정짓지 못했다는 것인데

혼자 쿵짝쿵짝 정해서 밀고나갈 추진력도 없구 모르는 것도 많구 -_ㅜ

지금 있는 횽들이랑 이것저것 얘기 좀 나누고 싶은데... 도와줄 횽 있나요?

챗방 좀 열어놓고 있을게엄 비번은 iris 주소는 댓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