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면서 60분이라는 시간이 왤케 빨리가는지 ..

드라마 보는거보다 더 빨리가는듯한;;

조연,스텝분들 인터뷰있는줄알았는데 'ㅅ';; 없어서 아쉬웠어

보니까 태희신,소연신,병헌횽

촬영중 다치는거보니까 정말 고생하면서 촬영한게 느껴짐

특히 소연신 발목 찢어져서 아파하는모습보니 ㅠㅠ

NG도 재밌었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