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까지 엎어져 자고 있었는데, 글을 좀 억울하게 써놨더니 조금 전에 전화 왔더라
회사에서 공장으로 주문 넣을 때 착오가 생겨서 그렇게 됐다면서 리콜 해준다고 하더라
그런데 지금 색상이 진보라+연보라 조합이 안된대서 바꿔야 하는데 어떻게 바꾸지???
여기서 색상표 보고 좀 골라줘봐 http://www.dnbmall.com/2007/color/color.html
(참고로 병헌횽은 파란색+하늘색, 태희횽은 진적색+적색, 소연횽은 연노랑+연그린, 준호횽은 진분홍+연분홍)
기본이 진분홍+연분홍이라 사실 다른 꽃바구니도 어떻게 이쁘게 나올지는 잘 모르겠다던데 ;ㅈ;
내가 색상 각각 다르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그냥 저대로 다 바꿔 달라고 했어
그리고 메세지... 저번에 메세지 모으고 있었는데 이미 꽃바구니 발송 됐대서 으잉 햇었거든
그것도 게시판에 뭐라 했더니, 지금 메세지 빨리 정해서 보내주면은 메세지도 넣어준다더라
전에 올린 이벵 글에서 횽들이 달아준 리플에서 골라서 대충 수정해보면...
현준 : ( 지상 최대의 눈빛 연기 / 아름다운 몸매를 보여준 그대에게 )
승희 : ( 멜로와 액션의 여신 )
사우 : 우정과 사랑을 다 품은 사우는 더 이상 외롭지 않습니다
선화 :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당신은 우리에게 와서 선화가 되었습니다
철영 : 철영의 미친 존재감은 포화 속으로 이어집니다
뭔가 횽들은 재미난 메세지도 많이 써줬는데, 내가 멋지다고 뽑은 것들은 이런 거네...
으잌 현준이랑 승희만 이쁘게 딱 안 떨어지는 거 같다 ㅠㅠ 캐릭터/배우 이야기 넘나들어도 되는데~
사우,선화,철영 문구 다듬고 싶으면 얘기해주고, 현준,승희도 다시 고민 좀~
아 근데 지금 제일 중요한 방청권...이 하루 전인 오늘까지도 구해지지 않은 관계로
그냥 다 택배크리 해버릴지도 모르겠네 그래서 어제 현수막 진행하다가 중단해버렸어 ㅠㅠ
일단 내가 매니저나 소속사로 다시 전화 돌려보긴 하겠지만... 일단 메세지부터 ;ㅈ;
리콜가능이라 다행이다 .. 승희 메세지가 흠..
으억 아침이라 횽들이 없는 건가요, 색감 없는 내가 골라서 주문해야하나 ㅠㅠ
색깔 자체는 다 이쁘다.. 그런데 왜 진보라+연보라는 안되지 ㅋ
진보라,연보라 빼니까 조합이 어렵네.. 찬 느낌으로 가려면 흰색+하늘색/연그린/연분홍/연노랑? 남은색 중 주황색 쓰려고 해도 어울리는게 잘 안 보인다. 녹색은 피해야할 것 같고.
사우, 선화, 철영 메시지 잘 다듬어줬는데. 한문장으로 깔끔하게 잘 만들었어. 현준, 승희도 캐릭과 연결해보려 했는데 마이너는 필이 오던데 오히려 메이저라 그런지 딱 안 떠오르더라고.
하늘색+흰색으로 맞춰볼까? 진보라+연보라가 승우횽에게 되게 잘 어울린다 생각했는데 지금 재고가 없는 것 같더라고 ㅜㅜ 현준승희는 나도 팍 떠오르는 게 없어서 난감함 으잉 ㅠㅠ 뭔가 모티프는 많은데... 괴물, 치료제, 아이리스... 으잉...
하늘색+흰색 무난할 듯. 보라조합이 레알 아쉽지만. / 메시지 언제까지 보내야해? 될때가지 좀 더 생각해보자고. 병헌횽은 캐릭으로 나가지 말고 아이리스 선봉에 서서 일년동안 잘 이끌어준거 경의 표하는 메시지도 무난하지 않을까.
횽아 흰색이랑 + 주황색도 잘 어울리는데..사진으로 보는 것과는 다를 것 같은데....
사실 한시간 이따 전화준댔는데 벌써 한시간 넘었고 ^_^ㅋ 하늘색은 벌써 한번 썼으니까 주황색+흰색이 나으려나? 어차피 배우들 다같이 못 줄 확률이 높아져서 겹치는 건 크게 신경 안 써도 되는데, 뭐가 이쁠런지 ...
연분홍+흰색도 괜찮을꺼같에
태희여신메세지가 넘 짧은감이..ㅋㅋ/ 사우는 끝에 지독히를 빼야 좀더 부드럽지 않을까? 더이상 외롭지 않습니다. 이게 더 맞는말 같기도..ㅋㅋ 암튼, 캐횽 넘넘 열쉬미해줘서 이뻐 죽겠숴~~~~^^*
아니면 연분홍+연그린
현준이랑 승희 메세지는 그냥 댓글에서 올려놓은 거고 다듬지도 못했어 ㅋㅋ 그럼 \'지독히\' 뺄게~ 색상은 어쩐다야 어케 의견을 모아야 하지?
색상은 횽들 의견수렴해서 마지막 결정은 캐횽이 알아서 해주믄 됌!!!
웹사이트 바구니 만든 거 보면서 감잡으려는데 쉽진 않다. 2색,3색,4색 조합 따라 느낌이 달라져서. 의견도 제각각인데 캐횽이 최종결정 내려야할듯. 겹치는거 개의치않음 횽이 원하는 느낌으로 정해.
ㄴ오 괜찮다 ~
현준: 눈빛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전설입니다
승희:화사한 미소만큼 배우로 성큼 다가선 여신 // 달콤한 여신에서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는 그녀입니다
캐서린횽 나도 그거 봤는데 무난해보여. / 아뤼스횽 현준 메시지 좋다~ 승희 건 두 문장이야 한 문장이야? 한 문장으로 줄이는게 안전할 것 같은데.
그냥 두개 써본거야...배우란 단어가 들어가면 좋아할거 같아서..ㅎㅎ
우왕 아뤼스횽은 나의 구원자야 ㅠㅠ 현준이랑 승희 이름을 문장 안에 넣어서 다듬기만 하면 되겠네! 얼 머그컵이랑 수건이랑 왔다..... 내방 발 디딜 곳이 없어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서린훃아 방이 막 상상이 된다...행복하겠다..ㅎㅎ
행복 따위 오늘 저녁에 잠은 어찌 자나 ㅠㅠ 근데 수건 포장은 내가 직접 해야하네... 헐.....
현준의 눈빛만으로도 당신은 아이리스의 전설입니다 / 당신은 당찬 승희로, 그리고 진중한 배우로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이러면 되려나? 승희 끼워넣고 여신 끼워넣으려니 자리가 없다? ㅜㅜ
아뤼스횽아꺼 으왕 굳굳~~~~ /캐횽 가까이 살면 가서좀 수작업좀 도울텐데...혼자 고생이 많다...설에 있는 횽들 좀 도와주면 안돼남?? -.-
아뤼스횽 굿 잡^^...캐횽이 정리 깔끔하게 잘했네용.. 이벵팀들 맘 고생, 몸 고생 장난 아닌데 아무 도움도 못되고...ㅠㅠ 끝까지 입장권은 어케 안되는건가?
일단 꽃바구니는 다시 주문 완료~ 내일 오전 중으로는 해결될 듯 하고! 이거 진짜 수작업... 내가 손재주만 좀 있어도 어케 해보겠는데 ㅠㅠ
이병헌이 없는 아이리스 따위 믿지않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