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대상은 김영철씨가 받아야 합니다.
반드시
필연적으로
연기대상은 연기위주로 주어져야할 것이며,그런의미에서 그의 환상적인 연기
그것은 냉혈한 첩보원과 자상한 꽃게탕을 반드시 일치시키는 그런 역할이 되야할 것입니다.
그것이 정의이지요.
김영철이 대상을 받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안경을 벗는 모습을 저는 보고 싶습니다.
정말 봐야 합니다.
김영철은 최고입니다.
김영철은 연기의 신입니다.
김영철은 나의 희망입니다.
김영철은 최고의 엔터테이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