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나이에 대배우라고 감히 부를수 있는 사람이더라.배우로써 마에스트로의 길을 걷고 있다고나 할까,,,인간적으로는 존경할수는 없지만, 배우로써는 인정해줄수 밖에 없는 사람인거 같더라.특히 수상소감에서는 다른배우들은 쉼표를 찍는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 이병헌의 수상소감에서는 대상이란 상에 연연하기 보다는 자기가 거쳐가는 길이라는 느낌을 받았다.대단하고, 이 병헌 같은 배우를 보게 된게 영광으로 느껴졌다.끗아... 유해진이랑 김혜수랑 사귄다는데 ㅋㅋㅋ 우와 너무 놀랐다.
실제로 제작자들이 이병헌 보고 그런 말함. 장인 정신을 가진 배우라고. 개인적으로는 후에라도 인간적으로도 괜찮은 사람인게 드러났으면 좋겠다..
인간적으로도 좋아하고 존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