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가운데 이렇게 긴장감없는 시상식이 있을까?
너무나 당연해서..ㅎㅎㅎ

고미실 만큼이나 대상에 긴장감 떨어짐..

그러나 너무 너무 축하합니다!!
지난 10개월간..아이리스 통해서 전국민을 웃게도 울게도 흥분하게도 만들어주었던

장본인!
솔까 병헌횽 아니였음..오늘날 아이리스는 기획도 안되었겠지만.
40%가까이 대중성을 확보하지도 못했을듯..

물론..다른배우들과의 조화도 아주 좋았고.
배우들과도 조율할줄 아는 진정한 배우!!

연기는 말하면 입 아프고
다음번엔 진짜 더 작품성 있는 드라마 만나서 한번 더 대박을 쳐주길 진심으로 팬으로서 기대한다!!

그리고 꿀!!멋졌어~
막판에 터진 스캔들 쯤잉야..뭐 진실은 밝혀지니까
진실이 밝혀지고 오명을 벗었으면 좋겠고~

꽃뱀이든 아니든..여자보는 안목을 좀더 키우길 진심으로 빈다~

배우하고 사귀는 것도 괜찮을듯한데.
뭐 그건 알아서 하고~ㅎㅎ
유해진하고 김혜수 사귄다니 깜놀~


암튼 인간적으로도 매력적이고 배우로서도 너무나 지지한다!!
이병헌횽!!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