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성대결절에다..컨디션 최악인 상황에서..2부 오프닝공연때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 불려주니..내가 다 고맙드라..솔까 30일날 가요축제에서 ost스페셜로 다 불러서 내심 기대 안하고 접었는데..뒤에는 아리 하일라이트영상 보여주고..간간히 꿀하고 태희 비춰주고..백지영횽 애절한 노래까지..더하니깐..그동안 본 아이리스가 머리속에 하나하나 스쳐지나가면서감동이 2배..병헌횽은 마지막에 눈이 촉촉해지드라..고마워요~지영횽~몸도 안좋고 바쁜데도 불구 참석해줘서~^^
성대결절 지금 알았네;;
어떻게 성대결절에서 그런 목소리가 ㄷㄷ
립싱크던데...ㅋㅋ 마지막만 제대로 부르더라. 여튼 성대결절이라니 그럴수밖에 없었겠지 ㅇㅇ
이어폰 끼고 들어보니 립싱크 아닌것같던데...
입모양이 뭔가 안맞긴 했는데 이어폰만 꼽고 영상 안보고 들으면 라이브 같음
립싱크 아니던뎈,,,,
립싱크 아님~ 내가 하루에 몇번씩 듣는 노래인데, 호흡이 다른 부분만 봐도 립싱크 아님 ;ㅈ; 아무튼 나도 백지영횽 고마웠음~ 아이리스 배우들이 라이브로 들으면서 어떤 감흥에 젖었을까 T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