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성대결절에다..컨디션 최악인 상황에서..
2부 오프닝공연때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 불려주니..

내가 다 고맙드라..
솔까 30일날 가요축제에서 ost스페셜로 다 불러서
내심 기대 안하고 접었는데..

뒤에는 아리 하일라이트영상 보여주고..간간히 꿀하고 태희 비춰주고..
백지영횽 애절한 노래까지..더하니깐..

그동안 본 아이리스가 머리속에 하나하나 스쳐지나가면서
감동이 2배..
병헌횽은 마지막에 눈이 촉촉해지드라..

고마워요~지영횽~
몸도 안좋고 바쁜데도 불구 참석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