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KBS)네 연기 대상 시상식 보다가 살콤 잠들었나봐
문득 정신이 슬슬 드는데(아직은 비몽사몽 중)
천추태후 채시라가 뭔 상을 받고있더라(아직도 뭔 상인지 모른다)
암튼 대상받는 분위기는 아니었더라....ㅋ
얼른 정신 챙겼더라......
한 해를 떠나보내는 막날 한밤중까지 이 뭔 짓거린지.....
하지만 "엄마~"하는 소감 보고 들으니 안도(??ㅋ)의 숨이 나오더라ㅋㅋㅋㅋㅋㅋㅋ
축하혀욤!!!!!!!!!!!!!!!!!!!!!!!!!!!!!!!!! ^~^
AND 다들 해피 뉴 이어^^
약간 더 하고픈 말>
1.김비서네는 앞으로 다시는, 다시는 탁씨를 연말 행사 MC로 기용치말기를!
중간에 잠든건 다 탁씨때문이었돠.......-_-
어설픈 MC탁의 진행을 참고참으며
김소연의 넘 귀여븐 소감신공과 백지영의 노래까지 들었던고돠.
신동엽델꼬와를 연발했던고돠....
탁씨 다시는 보고잡지않타! 이런 신발......-_-
2.김소연의 인기상 좋았더라^^
우수상은 김소연이 받아야되는거 아니었나 싶은딩?....
손발오글거리게시리 김설대 우수상이라뉘?듣보잡될뻔....
걍 베플로 만족했어야했는딩
나도 예전에 탁씨 좋아하긴 했는데, 이번 MC는 너무 아니드라 ㅠㅠ 아무튼 다시한번 대상 ㅊㅋㅊㅋ
그래도 김설대도 그만하믄 잘했어...ㅋㅋ 소연낭자는 담에는 대상을 받도록!!! 2009년 우수상과 함쳐서..걍 대상으로 받자. ㅎㅎ
탁이 이바람보단 낫다고 하드만...ㅋ 이바람이 봤으면 아마 앞에있던 아이리스 요원들 그냥 무대위로 튀어올라갔을듯....ㅋㅋㅋ
동여비가 젤 잘하지....김비서는 내년에 동여비를 섭외하지 말입니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