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L>패셔니스타 김소연이 “나도 가끔 충동적일 때가 있다”며 <U>엉덩이</U> 바로 위쪽 허리에 파란 장미 문신을 새긴 사연을 공개했다.
김소연은 14일 IS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연말, 친구와 싱가포르 <U>여행</U>을 갔을 때 충동적으로 그 자리에서 파란 장미 문신을 새겨넣었다”고 밝혔다. 그는 “코에 피어싱을 한 친구가 문신에 도전하려 했지만, 너무 아파서 포기했는데 난 꾹 참고 견뎠다”며 웃었다.
김소연은 1994년 중3 때 데뷔한 이래, 줄곧 청순하고 단아한 <U>이미지</U>의 <U>배우</U>로 인식돼 왔다. 김소연은 “그런 내 자신이 어느 순간 고정적인 이미지에 갇힌 것 같아 후회스러웠다”며 “지난 2년간 쉬면서, 날 백짓장으로 만들고 다시 시작해보자고 생각했다. 이후 문신도 해보고, 처음으로 <U>헬스</U>장도 다니고, <U>댄스</U>도 배우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김소연의 춤선생은 영턱스클럽 출신 최승민이다. 헬스는 <U>얼굴살</U>이 빠지지 않으면서, <U>허벅지</U>와 <U>종아리</U> 부위를 <U>날씬</U>하게 만드는 근력 운동 중심으로 하고 있다.
김소연은 “과거엔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좋아했다면, 지금은 안젤리나 졸리의 ‘원티드’같은 영화가 좋다”며 “언젠간 졸리 같이 과감한 액션에 꼭 도전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소연은 현재 SBS TV 월화극 ‘식객’을 통해 ‘멀메이드룩’(인어공주처럼 허리라인을 강조한 여성스러운 스커트 <U>패션</U>)을 히트시키며 패셔니스타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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