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횽들, 오랜만이야! 일단 일주일이나 늦었지만 새해 인사부터 해피 뉴이어 /ㅅ/

그리고 우리 꿀횽 대상을 비롯해서 태희횽 준호횽 소연횽 승우횽 그리고 윤주상 아자씨까지

다들 상 받는 모습 보면서 나도 너무 기뻤어~ 다들 수고 많았고 축하해요 ㅋㅋ

사실 이건 1월 1일 새벽에 몇번이고 쓰려고 했는데 그때 디씨가 맛이 가는 바람에 -_-ㅋ


아무튼 이벵에 관련해서 일주일 동안 업뎃이 없었네... 혹시 궁금해한 횽 있으면 정말 쏘리쏘리 ㅠㅠ

사실 내가 잠깐 집에 내려와 있는 바람에 진척된 게 아무 것도 없어서 업뎃을 할래도 쓸 말이 없더라고 ;

월욜에 올라가려고 했는데 눈폭탄 때문에 하루이틀 미루다가 으잌 주말에나 올라갈 것 같네...

다음주 내로 후딱후딱 처리하고 아무리 늦어도 1월 안으로는 꼭 다 해결하도록 할게

수건 포장만 마저 하고 다른 선물들이랑 같이 배우횽들 소속사들로 보내면 되거든~ 쉽진 않겄지만...

어익후 꽃다발을 비누꽃으로 해서 참 다행이지 ^_^ㅋㅋ


그나저나 그러고 보면은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갔다온 얘기도 안 쓰긴 했구나

근데 진짜 뭐 별 거 없어서 후기 쓸 것도 없다... 한시간 정도 떨다가 소연횽 승우횽 순서대로 보고

병헌횽 태희횽 같이 팔짱 끼고 오는 것도 봤긴 한데, 뭐 그게 끗... 다들 넘 빨리 들어갔어 ;ㅈ;ㅋ

게다가 태희횽은 병헌횽에 가려서 거의 보지도 못했 ㅋㅋ 음... 화장 때문에 잘 못 알아봤던 건가? 으잉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