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횽이 전화한대로 기사검색해보니까
태원이랑 아인스 m&m인가 뭐시기는 현재 시나리오 문제로 법정 소송중 -.- ㅎㄷㄷ
여기다가 전화를 했으니... 욕 안먹은게 다행일지도 ㅠ.ㅠ
태원의 행방은 알수가 없고
공동 제작사 즉 스탭들이 대부분 속해 있는 회사가 (주)에이치 플러스더라고

요기 2009년 2월에 신생 회사고
주소를 알아냈는데

서울시 강남구 청담2동 21-16 유현빌딩 3층 대표 조현길 이래.
전화번호는 02) 547-2414
 여기에 작가분들 다 소속되어 있는것 같더라구.
캐서린횽이 수고스럽더라도 한번 전화해보면 될것 같아.

박수현씨랑 명지연씨 소속사는 더이상 캐기 실패.. 미니홈피도 친구찾기도 해봤는데 없고.
황실장님 이름도 오리무중 ㅠ.ㅠ 윤주상님 소속사도 실패했고... 정한용님은 다른 중년연기자분들과 같이 한국방송연기자협회에 소속되어 있더라.
저 전화번호만 맞는다면야 에이치플러스에 물어보는게 제일 빠를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