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6&aid=0002019075

그때 습관(?)으로 요즘에도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한다. 지난주엔 '스프링 어웨이크닝'을 보러 종로 5가까지 지하철을 타고 갔다. 서울 삼성동 집에서 두번을 갈아타야 했지만 익숙한 일이다.

"코리아나 CF 촬영을 할 때 마치 처음 CF를 찍는 것처럼 기뻤다"는 김소연은 "한동안 캐스팅 제안을 받지 못해 불안해하기도 했다. 그래도 아무 작품이나 CF나 하지 않고 기다렸는데, 이렇게 좋은 때를 맞느라 그랬나보다"며 활짝 미소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