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고수 "둘이 합쳐 아이큐 300" 코믹CF 화제
http://news.nate.com/view/20100124n04709
고수와 김태희는 이번 광고에서 진지함 뒤에 숨겨진 코믹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머리를 맞댄 두 사람은 "둘이 합쳐 아이큐 300에 가까운데 미래는 답이 안 나온다"며 고민에 빠진 모습. 이에 네티즌들은 "평소 말없고 진지한 두 사람의 코믹 변신이라 더욱 유쾌하다" "고수의 미모가 김태희 못지 않다" "김태희도 부럽고 고수도 부럽다" "엄친아와 엄친딸의 만남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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