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길동님은 일본에서 상받고 지아이조2땜에 미쿡가신것 같던데
2월달엔 민식횽님이랑 악마를 보았다 찍고, 대체 언제 쉬나요 ㅠ.ㅠ

"한류라는 현상이 좀 잦아들었을때 배우 개개인의 진가가 드러날 것 같다.
그때까지 여유롭고 느긋하게 작품에만 매진할 생각이다."  

한류라는게 어차피 계속 지속되는것이 아님을 잘 알고있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는 꿀횽님이 좋네요.

한류가 꺼지고 있다고 해도 아이리스 일본에서 빵 터져서 아이리스 배우들 모두 한류스타 고고씽 했음 하는 마음^^
태희횽은 태희히메되고 조만간 일본에서 김태균횽 경기에 시구도 좀 하시게 됐음 좋겠고 ㅎㅎ
승우횽은 호텔리어 이후로 다시 한류스타로 급부상하시고
준호횽이랑 소연횽도 매력적인 한국배우로 일본에서도 주목받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