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00130n01992

지바 롯데가 김태균(28)에게 4월 월간 MVP에 오를 경우 한국의 인기 여배우를 시구자로 초청해주기로 약속했다. 김태균의 시즌 초반 활약을 기대하며 구단이 준비한 달콤한 당근이다. 초청 한국 톱스타 1순위로는 김태균이 평소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라고 밝힌 김태희가 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