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00203n17696

“첫 술에 배부르진 않지만 일단 허기를 채웠다.” KBS 토크쇼 <승승장구> 진행자로 나선 김승우의 반응은 절반의 성공이었다. 첫 초대 손님으로 나선 아내 김남주와 TV로 시청한 김승우는 3일 “방송이 나가기 전부터 언론과 시청자의 관심이 커서 은근히 부담이 컸다”면서 “가야 할 길이 아직 멀다. 하지만 재미 있었다는 평이 많아 다행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