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타현 내에 있는 다자와코역사에는 아이리스로 도배가 되어있다네.
아가씨, 아줌마 할것없이 병헌횽이 표지로  되어있는 책자를 몇권씩이나 가져간다고 하고^^
일본에서 아이리스 방영하고 나면 아키타가 더 관광지로 부각될것 같은데...
아키타현이 아이리스에 10억투자하고 물론 한달동안 경비와 숙박도 다 대주긴 했지만 
돈 들인 그 이상의 홍보효과를 뽑아내고 있는 듯한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