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관광
작년 의료관광객수는 5~6만여명이다
의료보험이 안되기에 중증환자같은 일부는 억단위가 넘는돈도 써 완전 순식간에 자동차 몇대수출하는것과 같지 노다지야 노다지
또한 이들이 쓰는 수술비도 수술비지만 이들이 평균 1주일정도 치료/회복땜에 국내체류하면서 쓰는돈도 크다
뭐 중증환자야 그럴여력이 없지만 성형/생명에 지장이 없는 수술환자는 회복기간중 쇼핑을 하지
돈도 안되는 음식홍보하는것보다 의료관광 홍보나 해라
근데 아이리스에 나오는 병원장면은 완전 시골병원같아
뭐 파키스탄 병원에 데려다 놓은것도 아니고 누르끼리한 촌스런 담요 덮어 쓰고 있는 꼴이란 옆에 뭔 의료장비도 없고
왜 하필 국군병원;;; 장소섭외담당자가 무능한듯
에휴 외국인들이보면 한국병원들 다 저런줄 알거아녀
이래서 의료관광 누가 오겠어
나같아도 안가겠다 불안해서
좀 개념좀 갖고 촬영해라
님도 개념이 필요하신거 같습니다.. 병원 같은 경우에는 많은 환자들이 입원해있는데 드라마 촬영같은 경우에 촬영장소를 통제하기 때문에 돌발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 병원에서 그렇게 하기란 상당히 힘들죠. 목숨이 오가는 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불편을 주면 어떡합니까?